

Jaejun Yu (21)


학부와 대학원, 두 개의 시계

데이터로 작동하는 대학 — 증거가 관행을 대체할 때

씨줄과 날줄 — 사람에 대한 투자, 그리고 수평 거버넌스

생성형 AI 시대, 서울대학교의 책무 — 증강된 지성인 양성을 위하여

물리학자가 대학교육 행정의 문에 들어선 이유 — 학부 정원이라는 우연에서 시작된 질문

학부 기초교양 교육의 제도적 설계 — 전 계열을 아우르는 보편적 지성론

관악의 첫 관문에서 연구의 최전선까지, 두 역할이 하나의 궤적이었음을 확인하며 ...

준비된 인재에게 기다리라 하지 않는 것 — 기초과목 면제 제도의 취지와 성과

전공의 벽을 허물다 — NEXST Lab, 초학제 연구 거점의 설계

